방과 후 미스터리 클럽 아마존 재팬시리즈 초등탐정동화
페이지 정보

본문
방과 후 미스터리 클럽 아마존 재팬시리즈 초등탐정동화
안녕하세요 홍이댁이에요. 초등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탐정동화를 소개해 드려요. 아이들은 어떤 책을 좋아하나요? 저희 아이들은 서정적인 이야기보다는 극적인 이야기 전개가 있고 추리하는 책을 재미있게 보기도 하는데요.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다 보면 아이들 성향이 뚜렷하게 차이가 나지요. 첫째는 역시 학습만화를 더 먼저 찾기도 하지요.
치넨 미키토 작가는 오키나오 출생의 일본 소설가네요. 의사이기도 한 의과대학을 졸업했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랐어요. 외과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는데 현직 의사가 쓴 책이라니 그것도 아이들 탐정 동화를!! 엄마도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지요.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 책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 가운데 최고의 정점을 찍은 수작이라고 하네요.
등장인물은 4학년 아이들이네요. 첫째가 4학년이라 공감대가 많이 담겨있지 않을까 싶어요. 담임선생님 캐릭터는 꼭 형처럼 협력자처럼 너무 젊게 그려졌네요.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그림 답지요. 주인공 텐마는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하고 3학년 때 영국에서 귀국한 아이에요.
책의 맨 첫 장에는 미스터리란? 도저히 설명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이상야릇한 일이나 사건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추리는 알고 있는 증거를 바탕으로 알지 못하는 것을 미루어서 생각하는 것. 이 책의 중심 단어를 딱 두 가지로 요약해 둔 것처럼 보이네요. 사건 주변 지도로 사건의 현장은 한밤중의 학교와 축제가 열린 신사이지요.
방과 후 미스터리 클럽 아마존 재팬시리즈 초등탐정동화 사전 어린이 미스터리 탐정단의 강력 추천책으로 흥미진진한 사건의 등장과 추리의 즐거움이 담긴 책이네요. 중간중간 강력한 컬러 그림들이 들어가 있어 글을 읽는데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방과 후 미스터리 클럽 아마존 재팬시리즈 초등탐정동화 생존수영을 하루 앞둔, 어느 날 학교 수영장에 누군가 풀어놓은 금붕어 수십 마리가 움직이고 있는 사건이지요. 이 책의 첫 장부터 화려한 금붕어 그림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지요.
수영장에 나타난 금붕어 사건, 운동장 위 미스터리 서클사건, 움직이는 거북이 동상 사건 등 학교에서 모두 사건이 발생하는데요. 학교라는 공간만으로도 아이들은 호기심을 느끼게 되고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푹 빠져서 읽게 되지요. 사건을 스스로 추리해 보고 자연스럽게 내가 주인공이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느낄 수 있어요.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진행 방법이 아이들 몰입감을 주면서 읽어나가기에 충분하지요. 140P 정도로 글 밥이 많지 않아 초등 중학년 아이들부터 읽기에도 좋아요. 둘째는 아직 글이 너무 길다고 엄마가 읽어주면 옆에서 듣는데 혼자서는 보려고 하지를 않네요. 자기도 이야기가 궁금해서 혼자 읽어보려 하다가 내용이 잘 안 들어오니 결국 엄마에게 가져오지요. 덕분에 저도 읽어주면서 흥미롭게 보게 된 책이네요.
방과 후 미스터리 클럽 아마존 재팬시리즈 초등탐정동화 생존수영 다녀온 아이들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1편 금붕어의 실체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나오지 기대가 되네요.
- 이전글흥신소진행비용 의뢰비용 여성 배우자 불륜증거확보 시작한 방법 26.01.08
- 다음글포항흥신소 실제 의뢰 흐름과 비용 이해하는 방식 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