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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동생을 찾아주세요 <탐정들의 영업비밀> - 탐정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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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6-12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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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주에 간암말기암이신 삼촌의 마지막 소원인 막내동생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은 탐정탐정단은 얼마남지 않은 삼촌의 소원을 들어주기위해 수소문을 해서 어느 집에찾아갔는데요~ 과연 의뢰인의 막내동생을 찾을 수 있을지 탐정24시 102화를 알아보겠습니다.

어느 집에 찾아가서 막내동생의 남편 사진을 보여주자 어르신은 왜찾는지 물어본다. 탐정단이 상황 설명을 하자 자신이 큰형이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동생은 축사를 접고 서울로 올라가서 연락이 끊겼다고 하는 큰형님

막내동생가족은 모든 연락을 단절하고 지냈다고한다. 탐정단은 안전하게 사망설에 대한것도 물어본다. 큰형님은 사망했다면 자신에게 연락을 했을거라면서 살아서 지내고 있다는 말에 탐정단은 안심을 한다. 그렇게 탐정단은 큰형님께 막내동생의 생사확인만하고 돌아나온다. 그리고 다음날 탐정단은 어디론가 향하는데 바로 탐정들이 늦은시간까지 인터넷을 뒤져 남편의 SNS를 발견하여서 거주지가 예상되는 곳이 있어서 탐정단이 찾아간다.

어느 마을어ㅣ 도착한 탐정단은 막내동생의 남편 사진을 보여주며 탐문을 하는데 마을주민들이 모른다고 한다.

그때 한 주민이 막내동생의 남편 분 사진을 유심히 보더니 탐정단이 알고있는 이름이 아니라 다른 이름을 이야기한다.

탐정단은 마을주민께 물어 살고 있는 집을 알아내 주민이 이야기한 집으로 찾아간다.

마을주민이 이야기한 집을 살펴보지만 사람이 살고있지 않은 집에 불러도 대답이 없다. 그렇게 탐정단은 집을 살펴보는데 옆집에서 어르신이 나와 탐정단에게 묻는다.

옆집 어르신의 말로는 2주전에 자기집으로 돌아갔다고한다.

아쉽게 2주차이로 만나지 못한 막냇동생 남편분

막냇동생 남편은 이곳에서 3개월정도 지내며 산불을 관리하였는데 다치게 되면서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가면서 돌아갔다고한다.

탐정단은 어르신께 막냇동생 남편분의 연락처를 물어본다. 탐정단의 상황을 들은 후 어르신은 연락처를 알려주어 탐정단은 전화통화를 하게된다.

탐정단과 통화를 하슨 막냇동생의 남편은 오히려 화를 낸다.

그렇게 탐정단은 차분하게 이야기를 하며 부인의 바로 위에 오빠<의뢰인의 삼촌>가 편찮으시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러자 남편분은 아내에게 먼저 연락을 해보겠다고 한다.

그렇게 탐정단은 초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바로 막냇동생이였다.

탐정단의 차분히 오빠분의 상태를 전달하면서 만나기를 제안한다. 그러자 울먹이는 목소리로 어디로 가면 되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잠시후 막냇동생과 약속한 시간이 되고 탐정 한 모녀가 들어온다.

막냇동생과 딸이였다. 탐정단은 그동안의 이야기를 하며 가족들이 찾고 있다고 전하지만 다른 가족들은 만나고싶지 않다고 한다.

막냇동생가족은 모두 개명을 해가며 모든 가족들과 연락을 끊고 지냈다는데 그 이유가 형제들 자식들은 잘풀리는 데 본인의 자식들을 아프고 하니 마음적으로 불편해서 연락을 안했다고 한다.

저도 만약에 다른 형제들의 자식은 잘 풀리는데 내 자식만 아프고 잘안플리면 저도 마음이 안좋을것같아요.
괜히 비교되고 자책하게되고ㅠㅠ 그리고 탐정단은 혹시나 만나지 못할까봐 영상편지를 남기셨다면서 오빠의 영상을 보여준다.

영상속의 많이 야윈 모습에 눈물만 흐르는 막내동생 그리보 탐정단은 그동안 오빠를 돌보았던 가족과 막냇동생을 찾기 위해 노력한 이야기를 전하며 가족들과 만나보기를제안한다. 그러자 마음이 움직였는디 만나보겠다는 막냇동생

그리고 탐정 가족들이 왔다.

막냇동생은 한눈에 언니를 알아보았지만 언니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는데

그리고 셋째 동생은 막냇동생의 딸을 확인해 보고 안으며 폭풍오열을 한다. 그리고 막냇동생을 알아본 가족들 서로안으며 눈물을 흘린다.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서로간의 안부를 묻는다. 그렇거ㅣ 오랜시간 이야기를 나눈 가족들은 오빠가 있는 병원으로 향한다.

오빠는 막냇동생은 만나자 얼굴을 알아본다.

이렇게 두분과 가족들은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오해를 푼다.

이날 이후 막냇동생은 매일 병원에 찾아와 이야기도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12일 후 오빠분은 긴 잠에 드셨다고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막냇동생을 찾아달라는 의뢰는 종결이 되었다. 스튜디오의 연예인단은 한동안 말이 없이 눈물만 흘렸다. 저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마지막에 얼굴을 보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다행인것 같아요.
탐정24시 끝 다음시간에는 새로운 사건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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