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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1기 56화 코난 VS 괴도키드 후편 (추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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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5-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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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 1412호 라는 말에 흥분해서 끼어드는 나카모리 경부.

블랙스타 모조품과 진품을 파티에 참석한 사람에게 나눠주는 바람에 어떤 것을 지켜야할지 모른다고 하는 모리탐정. 하지만 사모님은 잘살펴 본다면 어느 정도 후보를 좁힐수 있다고 합니다.

힌드 정도는 줄수 있다며 피콕그린을 띤 흑진주에 가장 잘어울리는 분께 맡겼다고 하는데, 과연 누구일까요.

이때 경찰이 무대로 올라와 키드가 누군가로 변장 할 수 있으므로 옆사람과 둘만이 아는 암호를 정하라고 합니다.

코난은 홈즈

그리고 란은 뤼팽(루팡)으로 정합니다. (어머나... 달달)

그 순간 괴도키드가 나타나게 됩니다.

사모님이 화끈하게 촉으로 잡아버립니다. (놀란 사람들 표정이 아주 가관입니다.)

짜잔 사실은 마술쇼였답니다.

본업인 마술사로 돌아가 관객과 소통하는 마술을 하는데, 란이 뽑을 카드가 하트 에이스라고 합니다.

하지만 란이 뽑은 것은 키드의 초대장이었습니다.
그 내용은 "클레오파트라에게 매료된 시저처럼 난 이미 당신 곁에 있습니다."

본격적인 두사람의 대결이 시작되는데요.

그 때 모조 진주들이 연막탄이 되어 터지기 시작합니다.

그 소동과 함께 소노코의 어머니가 가지고 있던 블랙 스타가 사라지게 됩니다.

코난은 란에게 키드의 정체를 알아냈으니 잡으러 가자고 합니다.

코난은 란을 기계실로 데리고 온 뒤 추리한 내용을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먼저 각 보석마다 상징하는 의미가 있는데, 진주는 달과 여성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에 탄 사람들 중 이름에 달이 들어가는 여성은 스즈키 노토코 씨뿐이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란 아니 너 키드지?

진주의 광택 수명은 기껏해야 몇십 년이지만 박물관에 소장된 진주는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그 이유는 모조품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키드는 도발을 해가며 진짜 보석을 가져오도록 만들었던 것이었죠.

경찰에게 연락하려는 란에게 축구공을 쏴버리는 코난

놀래서 눈이 커져버린 란

그리고 예술가는 죽고나서 유명해진다며, 감옥이란 무덤에 넣어서 거장으로 만들어 주겠다고 선포하는 코난 이었습니다.

보석을 돌려주며 사과하고 도망가려는 키드

어림도 없는 소리라고 하자 코난을 도발하며 도망가게 됩니다.

뿅!!

코난은 란이 옷을 안입고 있을거라 생각해 놀래서 찾아왔지만, 키드는 그렇게 파렴치한 녀석은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사건은 마무리 되고 키드는 배 위에서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끝- 리뷰가 재미있으셨다면 본편을 시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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