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탐정 역사는 이렇게 만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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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탐정 역사의 한 축 : 사설정보관리사 1기" 한동네에 살면서 종종 만나서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는 동지형이 있습니다.
1999년 12월~2000년 1월 진행되었던 탐정관련 자격의 전신격인 한국특수행정학회 사설정보관리사(PIA) 1기의 인연으로 맺어진 동지입니다.
1기 동지로 지금은 작고하신 도봉경찰서 김만수 형님, 격투기분야의 김세곤 형님, 김규락 대령형님 등 모습이 선합니다.
지금도 정기모임에서 만나는 현 회장을 맡고 계신 동국대 행정대학원 선배이신 안홍태 회장님, 3군 사령부 헌병대장을 역임하신 김사연 형님, 배덕희 형님, 탁영훈 아우 등ᆢ1월 수료식을 한 날 눈이 엄청나게 쌓인 양평으로 수료여행을 갔던 그 기억들 50여명의 수료생들 중 지금까지 동지로 함께 하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그 열정이 지금도 가득합니다.
수료후 지금까지 총무의 직분을 반영구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원태언형 ᆢ자동차보험분야에서는 최고의 전문가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을 위한 그 뜨거운 열정은 감히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어느새 세월이 참 많이도 흘렀습니다. 살아있는 것이 역사네요. 누구도 왈가왈부 할 수 없는 증인들ᆢ한국특수행정학회장의 직책을 2년간 맡아서 봉사했던 기억들ᆢ진실은 왜곡될 수 없는 것이지요. 3월의 마지막 날, 문득 떠오른 옛 생각에 혹시나 유리창의 입김처럼 잊혀질까 포스팅으로 남겨봅니다.
3월의 마지막 날ᆢ의미있게 보내세요.^^ 신흥무관학교 아카데미 진행과 관련하여 중요한 하루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019년 3ㆍ1절 대마도에서 흔들고 서명한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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